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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벽산블루밍 직원 숙소에 관한 흡연민원 2016-06-22 박진호 1369
양평벽산 205동 1702호 세대주 박진호입니다.

귀사의 직원숙소인 205동 1602호로 부터 흡연으로 인한 연기가 본인의 세대에 매일 수회에 걸쳐 유입되어, 흡연시 마다 창문을 열고 "담배냄새가 유입되고 있으니 자제해 달라" 외쳤으나, 상황이 바뀐 것은 없었습니다.
이에 관리사무소를 통해 정식민원을 접수하고, 아파트 안내 방송과 입주민 안내공문, 그리고 해당 1602호의 현관에 흡연 자제 요청을 재차 요청하였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해당 직원숙소에서 담배연기가 계속 올라왔습니다.

이 같은 사실을 귀사의 대표번호로 전화하여 해당사항을 전달하였으나, 귀사로부터 해당 사항에 대한 아무런 연락도 받지 못했습니다.

귀사 직원의 흡연으로 인해 본인 세대의 침구류와 의류 등에 담배 냄새가 베어 수차례 세탁을 해야 했으며, 본인의 면역력 결핍으로 인한 치료에 귀사 직원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가중되어 치료가 지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해당 세대의 전세권자는 귀사로 되어 있고, 해당 세대의 용도는 직원숙소로 사용되고 있는바, 이는 당연 귀사의 사용인에 대한 책임이 있으며, 이 또한 무과실책임으로 해당 직원에 대해 자제를 인도해야 할 의무가 당연 있다 생각합니다.

오랜 시간에 걸쳐 인내하다 귀사의 무응답과 불성실한 협조로 부득이 홈페이지에 민원의 글을 남기게 되었으니, 향후에도 이 같은 상황이 지속될 시 귀사의 직원관리에 대한 문제를 터잡아, 징벌적 손해배상을 청구할 예정임을 통보하는 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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